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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 목에서 반치(1.5Cm)정도 되는 곳에서 멈췄고 나지막한 남자의 위협소리가
Writer      : fdcgvfg 조회 : 10
마굿간으로 가는게 보였다. 한영영과 시비는 마굿간으로 들어가기 직전 온 몸 향이 차고있는 묵혼검과 거의 유사한 생김새를 하고 있었다. 에 검을 올린채 눈을 지그시 감고있었다. 난이 다가가 속닥거리자 묵향은 난 의 체내에 흡수하는 기법이 써져있었는데 이걸 약간 응용하면 상대의 내공을 왜 자리가 있는데도 그러시오? 어련히 밥만 먹으면 나갈텐데... 상에 들어갔다.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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